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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퇴직금 계산기 (평균임금·재직기간 자동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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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다닌 회사를 떠날 때, 마지막으로 꼭 챙겨야 할 큰돈이 바로 퇴직금 이에요. 그런데 막상 "나는 얼마 받을 수 있지?" 계산하려 하면 평균임금이니 재직일수니 하는 말들이 헷갈리기 쉽죠. 다행히 퇴직금은 법으로 정해진 공식 이 있어서, 입사일·퇴사일·월급만 알면 직접 계산할 수 있어요. 이 글에서 그 공식을 쉽게 풀고, 아래 계산기로 내 예상 퇴직금을 바로 확인하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숫자는 노동관계법령 기준으로 검증했어요.) 한눈에 요약 받는 조건 1년 이상 · 주 15시간 이상 계산 공식 평균임금 × 30 × (재직일수÷365) 평균임금 3개월 임금 ÷ 그 기간 일수 지급 퇴직 후 14일 내 (IRP 계좌) 퇴직금 계산기 입사일·퇴사일·월급여만 입력하면 법정 퇴직금을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입사일 마지막 근무일 실제로 마지막으로 일한 날짜를 넣어주세요. 세전 월급여 (최근 3개월 평균) 만원 기본급과 각종 수당을 포함한, 세금 떼기 전 한 달 급여예요. 최근 1년 상여금 총액 (선택) 만원 정기적으로 받은 상여금이 있으면 1년치 합계를 넣어주세요. 연차수당 (선택) 만원 퇴직 시 정산받는 미사용 연차수당이 있으면 넣어주세요. 퇴직금...

2026년 4대보험 인상, 연봉 그대로인데 월급 줄어든 이유 (연봉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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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연봉은 그대로인데, 2026년 들어 월급 통장에 찍히는 돈이 줄어든 것 같지 않으신가요? 기분 탓이 아닙니다. 2026년부터 4대보험 요율이 인상 되면서, 같은 연봉이라도 매달 떼이는 금액이 늘었습니다. 오늘은 뭐가 얼마나 올랐는지, 그리고 내 월급은 얼마나 줄어드는지 정확한 숫자로 정리해 드립니다. 2026년, 무엇이 올랐나요? 2026년 1월부터 4대보험 중 세 가지의 요율이 인상 되었습니다. (고용보험과 산재보험은 그대로입니다.) 국민연금 : 9.0% → 9.5% (근로자 본인 부담 4.5% → 4.75% ) 건강보험 : 7.09% → 7.19% (근로자 본인 부담 3.545% → 3.595%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에 연동되어 함께 인상 (건강보험료의 13.14%) 숫자만 보면 ‘0.1%포인트’ 수준이라 작아 보이지만, 매달 빠져나가는 돈이라 1년이면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 됩니다. 그래서 내 월급은 얼마나 줄어드나요? 연봉별로 2025년 대비 2026년에 4대보험으로 더 떼이는 금액 을 계산해 봤습니다. (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 1인 가구 기준) 세전 연봉 매달 더 떼이는 돈 1년이면 3,000만 원 -7,210원 -86,520원 3,600만 원 -8,770원 -105,240원 4,000만 원 -9,820원 -117,840원 5,000만 원 -12,430원 -149,160원 6,000만 원 -15,040원 -180,480원 연봉 4,000만 원이면 1년에 약 12만 원, 연봉 6,000만 원이면 약 18만 원이 더 빠져나갑니다. 연봉 인상이 없었다면 그만큼 실수령액이 줄어든 셈이죠. 그래서 5% 연봉이 올라도, 이 인상분을 빼면 체감 인상폭은 더 작아집니다. 8,770원은 어디서 나온 숫자일까요? 연봉 3,600만 원(월 300만 원, 비과세 식대 20만 원 기준...

연봉 그대로인데 실수령액 月 4만원 더? 비과세 식대 챙기는 법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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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똑같은데 동료보다 매달 통장에 찍히는 돈이 더 많은 사람이 있습니다. 운이 좋은 게 아니라, 급여를 어떻게 구성했느냐 의 차이입니다. 그 핵심이 바로 ‘비과세 식대’인데요. 같은 세전 연봉이어도 식대 비과세를 챙기면 1년에 수십만 원을 더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게 왜 그런지, 그리고 내 경우엔 얼마나 차이 나는지 정확한 숫자로 정리해 드립니다. 비과세 식대가 뭔가요? 월급은 크게 과세 부분 과 비과세 부분 으로 나뉩니다. 과세 부분에는 4대보험과 세금이 붙지만, 비과세 부분에는 아무것도 떼지 않습니다. 그래서 같은 월급이라도 비과세로 잡힌 금액이 클수록 실제로 손에 쥐는 돈이 늘어납니다. 대표적인 비과세 항목이 식대(밥값) 입니다. 현재 식대는 월 20만 원까지 비과세로 인정됩니다. (2023년부터 기존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즉 회사가 급여명세서에 식대 20만 원을 비과세로 잡아주면, 그 20만 원에는 보험료도 세금도 붙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수령액이 얼마나 차이 나나요? 말로만 들으면 와닿지 않으니 숫자로 보겠습니다. 아래는 식대 비과세가 0원인 경우 와 월 20만 원인 경우 의 실수령액 차이입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 1인 가구) 세전 연봉 매달 더 받는 돈 1년이면 3,000만 원 +26,520원 +318,240원 3,600만 원 +38,740원 +464,880원 4,000만 원 +42,080원 +504,960원 5,000만 원 +48,810원 +585,720원 보시다시피 연봉 4,000만 원이면 1년에 약 50만 원 을 더 받습니다. 세전 연봉은 한 푼도 안 올랐는데...

2026년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4대보험·소득세 자동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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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000만 원이면 매달 통장에 얼마 들어오지?" 막상 계산해 보면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보다 꽤 적게 들어와서 당황하는 분이 많아요. 4대보험과 세금이 먼저 빠지기 때문이죠. 이 글에서는 2026년 기준으로 월급에서 무엇이 얼마나 빠지는지 쉽게 풀고, 아래 계산기로 내 진짜 월 실수령액 을 바로 확인하는 법까지 정리했어요.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간이세액표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한눈에 요약 (2026년 기준)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고용보험 0.9% 소득세 간이세액표 + 지방세 10% 비과세 식대 월 20만 원까지 2026년 요율 기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세전 연봉을 입력하면 4대보험·세금을 떼고 매달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을 계산해 드려요. 세전 연봉 (만원 단위) 만원 전체 공제대상가족 수 (본인 포함) 1명 (본인만) 2명 3명 4명 5명 6명 이상 ▼ 그 중 8~20세 자녀 수 (없으면 0) 0명 1명 2명 3명 4명 ▼ 월...